추적성이 자동으로 쌓인다
요구사항에 테스트를 연결하고 이슈에 요구사항·릴리즈를 걸면 추적성 매트릭스가 그때그때 채워집니다. 완전·부분·미연결로 커버리지를 표시해 빠진 곳이 바로 보입니다.
일정 도구는 일정만 보고 이슈 트래커는 이슈만 봅니다. 그래서 그 질문에 답하려면 위키와 엑셀을 오가며 사람이 손으로 맞춰야 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쯤이면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도 알기 어려워집니다.
연결은 사람의 기억에 남습니다 — 그래서 사람이 바뀌면 끊깁니다.
따로 쓰던 도구를 합친 게 아니라, 처음부터 같은 데이터를 공유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요구사항에 테스트를 연결하고 이슈에 요구사항·릴리즈를 걸면 추적성 매트릭스가 그때그때 채워집니다. 완전·부분·미연결로 커버리지를 표시해 빠진 곳이 바로 보입니다.
WBS 계층과 선행 관계(FS), 진행률 롤업을 지원합니다. 기준선을 저장하면 계획 막대가 실적 아래에 겹쳐 그려지고, 지연된 작업은 색으로 드러납니다.
기본·화면·상세·API·시스템 설계서, 회의록, 자료실, 테이블 정의서가 한곳에 있습니다. 문서를 따로 관리하다 최신본을 잃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프로젝트 하나를 끝까지 끌고 가는 데 필요한 화면을 갖췄습니다.
요구사항마다 어떤 설계에 반영됐고 어떤 테스트가 검증하는지 한 줄로 보여 줍니다. 설계와 테스트가 모두 걸리면 완전, 하나만 있으면 부분, 둘 다 없으면 미연결입니다.
CREATE TABLE 구문을 붙여넣거나 .sql 파일을 올리면 컬럼·키·기본값·주석까지 읽어 테이블 정의서와 ERD를 만듭니다.
CREATE TABLE orders (
id BIGSERIAL PRIMARY KEY,
customer_id INT NOT NULL
REFERENCES customers(id),
total NUMERIC(10,2) DEFAULT 0
);
COMMENT ON TABLE orders IS '주문';올린 SQL은 실행되지 않고 해석만 됩니다. INSERT 같은 데이터 구문은 읽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Cloudflare Workers 위에서 동작하고 PostgreSQL에 저장합니다.
다른 조직의 프로젝트는 조회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존재 여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404로 응답합니다.
소유자·편집·조회 역할이 있고, 조회 권한은 서버에서 쓰기를 막습니다. 버튼만 숨기지 않습니다.
첨부와 스크린샷은 공개 버킷에 두지 않습니다. 열람할 때마다 프로젝트 접근 권한을 확인합니다.
액세스 토큰은 1일, 리프레시 토큰은 1회용으로 회전합니다. 재사용이 감지되면 해당 계정 토큰을 모두 폐기합니다.
요구사항·설계·테스트의 추적성이 필요한 프로젝트라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범용 이슈 트래커나 위키를 그대로 옮기는 도구는 아닙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요구사항과 일정을 옮겨 두면, 추적성이 어디서 끊겨 있는지 첫날에 보입니다. 도입 절차와 계정 발급은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도입 문의